
5년, 340개의 이야기로 이어온 개발 문화
채널 엔지니어링 팀의 Dev Session 문화와 운영 방식을 소개했습니다. 5년간 축적된 경험이 팀 자산이 되고 외부로도 확장되는 과정을 담았습니다.

채널 엔지니어링 팀의 Dev Session 문화와 운영 방식을 소개했습니다. 5년간 축적된 경험이 팀 자산이 되고 외부로도 확장되는 과정을 담았습니다.


Vision Transformer를 TensorFlow/Keras로 구현해 MNIST 손글씨 분류 과정을 단계별로 설명했습니다. 데이터 전처리부터 패치화, 어텐션, 인코더, 분류까지 텐서 흐름과 구현 포인트를 정리했습니다.

AI를 새로운 데이터 소비자로 보고 데이터 플랫폼의 조건을 세 가지 질문으로 정리했습니다. 맥락 제공, 접근 통제, 공통 인터페이스를 통해 AI-Ready Data Platform을 설계하는 방향을 소개했습니다.

상담 메시지 저장 전에 개인정보를 자동 마스킹해 원문이 DB에 남지 않게 만든 사례를 다뤘습니다.정규식 오탐·성능·ReDoS 위험을 함께 고려해 저장 경로를 안전하게 통합했습니다.

생성형 AI는 클라우드 엔지니어의 업무를 빠르게 만들지만, 요구사항 해석과 트레이드오프 판단은 여전히 중요합니다. AI가 제시한 아키텍처와 코드를 검증하는 기본기와 시스템 전체를 보는 시야가 더 중요해졌습니다.

개발과 운영 전반에 AI를 적용하는 kt cloud의 사례를 소개했습니다. Observability, 개발환경 자동화, PR 리뷰 자동화와 장애 대응 전략을 함께 다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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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M은 문서 유사성뿐 아니라 데이터 간 관계를 함께 활용할 때 더 유용해졌습니다. Graph DB는 이런 관계 정보를 제공해 GraphRAG와 AI Agent의 탐색 범위를 넓혀줬습니다.


전자결재는 흩어진 승인 업무와 기록을 한곳에서 관리하는 방식입니다.도입 전에는 절차, 양식, 모바일, 연동 여부를 꼭 점검해야 합니다.


낯선 사용자층을 위한 앱에서 UX 라이팅의 기준을 고민한 글입니다. 버튼은 간결하게, 설명이 필요한 곳은 친절하게 나누는 원칙을 정리했습니다.


복잡한 다단계 폼을 React Hook Form, Zod, Jotai로 전략적으로 관리하는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조건별 스키마 분리, 임시 저장, 단계별 검증과 값 초기화 흐름을 설명했습니다.

토스증권은 추천을 배치 중심에서 실시간 루프로, 검색을 키워드 기반에서 RAG와 그래프 RAG로 확장했습니다. 모델 성능뿐 아니라 데이터 갱신, 후보 선택, 운영 관측이 품질을 좌우한다고 정리했습니다.


Unity를 모르는 프론트엔드 개발자가 AI와 하네스 엔지니어링으로 Unity 서비스를 React/Next로 옮긴 과정을 다뤘습니다. 명세 중심 검증, IME 대응, 가상 스크롤 전환, 자동 안전장치와 도메인별 리뷰 분리를 소개했습니다.

Cloud Native 운영에서는 모니터링만으로 원인을 찾기 어려워 Observability와 데이터 연결이 중요합니다. kt cloud는 AI가 활용할 수 있는 운영 데이터와 접근 통제 구조를 함께 설계했습니다.
AI 네이티브 조직에서 도메인 지식을 사람과 여러 AI 에이전트가 공유하는 방법을 다룬 글입니다. 표준 기반 Core 위에 조직 특화 시맨틱 레이어를 얹는 접근을 소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