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리포트] 클라우드 네이티브 1편 : 가용성 설계 재조명 - 배포·격리·상태·검증 4대 원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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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요약

이 글은 AI가 원문을 분석하여 핵심 내용을 요약한 것입니다.

이 게시물은 클라우드 네이티브 환경에서 서비스 가용성을 확보하기 위한 네 가지 핵심 원칙(배포·격리·상태·검증)을 개괄합니다.

핵심 요지

  • 네 가지 축: 애플리케이션 이식성 및 배포 전략, 장애 도메인과 격리, 상태 관리와 데이터 일관성, 카오스 엔지니어링과 복원력 검증
  • 장애의 주요 원인은 인프라보다 배포·설정·스키마 같은 변경에 기인
  • 이식성 확보를 위해 컨테이너 표준화, IaC, CI/CD, GitOps, 카나리·블루-그린 배포 전략 권장
  • 격리는 AZ·멀티리전·셀·스윔레인 단위로 설계하고 액티브–액티브·액티브–스탠바이의 트레이드오프 고려
  • 상태는 무상태 우선 원칙, 필요 데이터는 외부화·토큰화하거나 적절한 일관성 모델 선택
  • 설계만으로는 불충분하므로 카오스 엔지니어링·게임데이·DR 리허설로 복원력 검증 반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