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ON JAPAN 2026, TVING이 글로벌 팬들을 처음 만난 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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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요약
이 글은 AI가 원문을 분석하여 핵심 내용을 요약한 것입니다.
이 게시물은 KCON JAPAN 2026에서 TVING의 첫 글로벌 오프라인 프로모션 경험을 정리한 글입니다.
핵심 내용
- KCON JAPAN 2026 현장 규모: 3일 동안 12만 명 이상 방문, K-컬처 전반에 대한 높은 현지 관심
- TVING 부스 콘셉트: K-Content Station, <유미의 세포들3>·<취사병 전설이 되다> 중심 체험존과 굿즈 이벤트
- 현장 반응: 유미 캐릭터 인기 폭발, 굿즈 조기 소진, 취사병 모자 착용·SNS 인증 사진으로 인한 관심 유도
- 상영 및 유입 효과: <취사병 전설이 되다> 1화 프리미어 상영으로 부스와 상영관 간 자연스러운 유입 발생
- 협업과 향후 방향: 디즈니플러스 연계 티켓 제공으로 일본 내 파트너십 강조, 디지털 경험과 오프라인 접점 연결의 중요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