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프라를 소프트웨어처럼 2/5] 코드가 모르는 그 '환경'은 누가 만드는가](https://flex.team/blog/og/main.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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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요약
이 글은 AI가 원문을 분석하여 핵심 내용을 요약한 것입니다.
이 게시물은 코드가 모르는 환경은 플랫폼팀이 ‘바깥의 빈칸’을 채운다는 문제의식으로 시작합니다. 환경을 요청이 아닌 선언으로 다루어, YAML 선언이 JSON Schema 검증과 프로비저닝을 거쳐 동일한 결과를 재현 가능하게 만든다는 점을 강조합니다. Kafka 토픽을 예로 들어, 토픽 카탈로그에 이름과 필요한 옵션만 적으면 기본 생성과 필요 값 확장이 가능함을 설명합니다. 선언으로 환경을 만들면 ‘누가 무엇을 만들었는가’가 git PR과 로그에 남아 별도 감사 장치 없이 거버넌스가 부산물처럼 따라온다고 정리합니다. 다만 환경 ‘전체’를 한 번에 찍어내는 문제는 조각 선언과는 다른 난이도이며, 방치된 환경으로 공유 dev가 마비된 사고를 계기로 다음 화의 방향(브랜치 기반 환경 생성)을 예고합니다.
![[코드가 환경을 모르는 구조 2/7] 배포 코드가 환경을 모르는 구조](https://cdn.sanity.io/images/v31psllp/production/58ae2e178769ca25361200fed07c9ecb06c62d2a-1684x1030.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