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된 에디터 코어를 Froala에서 Lexical로 교체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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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요약

이 글은 AI가 원문을 분석하여 핵심 내용을 요약한 것입니다.

이 게시물은 10년간 사용한 Froala WYSIWYG 에디터 코어를 Lexical로 마이그레이션한 과정을 다룹니다. Froala가 HTML을 직접 데이터로 다루는 방식이라 상태 모델을 확장하기 어렵고, 예로 인라인 댓글 구현이 편집 시 위치가 어긋나는 문제가 있었다고 설명합니다. Lexical 선택 근거는 상태 모델이 노드 트리라 댓글 같은 기능을 노드에 묶어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고, 플러그인/노드 단위 구조가 확장과 대응에 유리해서입니다. 엔진 교체만 목표로 저장 포맷과 백엔드 인터페이스는 그대로 두고, Froala 플러그인을 Lexical 플러그인/노드에 1개씩 대응하는 점진적 통합으로 리스크를 줄였다고 합니다. 또한 AI가 구현을 돕되, 정답지는 기존 Froala로 두고 같은 입력에 동일 결과가 나오는지 검증하는 방식으로 러닝 커브 비용을 우회했습니다. 이 검증을 프론트엔드 3명이 팀 단위로 수행하고 결과를 문서화해 다음 작업을 빠르게 했으며, 그 결과 엔진 교체를 6주 만에 완료했다고 정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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