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itops를 활용한 AWS EKS Blue-Green 업데이트 적용기
EKS 1.22 종료 대응을 위해 Route53 가중치 기반 Blue-Green 업그레이드를 적용했습니다. ArgoCD와 GitOps로 클러스터를 분리 관리하며 API 호환성과 롤백 제약을 줄였습니다.

EKS 1.22 종료 대응을 위해 Route53 가중치 기반 Blue-Green 업그레이드를 적용했습니다. ArgoCD와 GitOps로 클러스터를 분리 관리하며 API 호환성과 롤백 제약을 줄였습니다.


GitHub Actions로 PR 검사, 자동 승인, 코멘트 작성 같은 반복 작업을 자동화한 사례를 소개했습니다. 워크플로우, 컨텍스트, Marketplace 활용과 GitHub Enterprise 적용 시 유의점도 함께 정리했습니다.

조건문이 많은 Composite action을 Map 기반 JavaScript action으로 리팩터링하는 과정을 정리했습니다. @actions/core, @actions/github와 캐싱을 활용해 GitHub Actions에서 안정적으로 실행하는 방법도 다뤘습니다.


Testcontainers로 Kafka, PostgreSQL, Spring 앱을 함께 띄워 실제 사용자 흐름에 가까운 통합테스트를 구성했습니다. 서버 간 제약 불일치로 생길 수 있는 버그를 QA 전에 조기에 찾고, 배포 후 자동 검증까지 연결했습니다.

E2E 테스트 도입의 장점과 운영상의 걸림돌을 함께 정리한 경험기였습니다. 기획서 기반 시나리오와 병렬 실행으로 관리성과 속도를 개선한 사례를 공유했습니다.


트렌비는 UI 테스트의 속도와 유지보수 한계를 보완하기 위해 API 테스트 자동화를 도입했습니다. Python Requests와 GitHub Actions로 핵심 유저 시나리오를 검증하고 배포 검증 효율을 높였습니다.

GitHub Actions의 `workflow_dispatch`와 GitHub CLI를 이용해 수동 배포를 실행하는 방법을 소개했습니다. 또한 inquirer.js로 브랜치, region, env를 입력받아 배포를 자동화하는 구성을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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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포 시 버저닝과 Release Note 생성을 GitHub Action으로 자동화한 사례를 소개했습니다. 수동 태깅과 링크 정리를 줄이고, 기술 스택과 무관한 일관된 버전 관리를 구현했습니다.

GitHub Action 기반 CI 속도 개선 사례를 소개한 글입니다. Node.js와 Npm을 사용하는 웹 프론트엔드 환경에서의 개선 맥락을 다룹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