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발 까막눈 디자이너, 바이브 코딩과 사랑에 빠지다
코드 지식이 없는 디자이너가 Claude, Midjourney, Cursor로 키비주얼과 테스트 웹사이트를 만들었습니다.\n프롬프트 구체화와 반복 수정, 팀원의 도움으로 완성도를 높인 과정이 인상적이었습니다.
#Claude#Cursor
8005분
새로운 기술 블로그가 추가되었어요

코드 지식이 없는 디자이너가 Claude, Midjourney, Cursor로 키비주얼과 테스트 웹사이트를 만들었습니다.\n프롬프트 구체화와 반복 수정, 팀원의 도움으로 완성도를 높인 과정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왓챠파티@무비랜드의 〈퀸 크랩〉과 〈후 아 유〉 테마를 통해 오프라인 상영회 기획과 공간 연출 과정을 회고했습니다. 취향을 중심으로 관객과 작품을 연결하는 장치가 몰입도를 높였다고 정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