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론트엔드
올리브영에서는 프론트엔드 개발자들이 이런 고민을 하는군요?
두줄요약
올리브영 프론트엔드 조직이 FEConf 2024 후원과 부스 운영으로 기술 브랜딩과 외부 소통을 강화했습니다. 부스 방문과 블로그 유입 성과를 얻으며, 현장 피드백도 서비스와 콘텐츠 개선에 활용했습니다.
핵심 내용
- 올리브영 프론트엔드 조직이 FEConf 2024 공식 후원사로 참여해 기술 브랜딩과 외부 교류를 본격화한 사례
- 부스에서 온라인몰 프론트엔드 기술, 개발 문화, 레거시 전환 경험을 소개하고 오피스아워로 현업·예비 개발자와 소통
- 인터뷰 기반 카드뉴스, 손편지와 도서 선물, 리플릿 등으로 양방향 교류를 강화
- 700명 이상 부스 방문과 테크블로그 신규 유입, 운영 피드백 확보라는 성과
적용해볼 점
- 굿즈 중심 부스보다 서비스와 기술 경험을 직접 공유하는 구성의 효과
- 현장 피드백을 테크블로그·콘텐츠 개선으로 연결하는 운영 방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