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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신저용 온디바이스 이미지 모델 학습기 2편: 초저지연 비자기회귀(non-autoregressive) 캡션 생성 전략
두줄요약
모바일 메신저용 이미지 캡션 생성을 위해 비자기회귀 디코딩과 지식 증류를 적용했습니다. 캡션 재생성과 다단계 정제로 200~400ms 지연과 실사용 가능한 품질을 달성했습니다.
핵심 내용
- 메신저용 온디바이스 이미지 캡션 생성을 위해 자기회귀 디코딩 대신 비자기회귀 디코더를 적용
- 수락 비율 기준으로 품질을 재정의하고, 캡션 재생성·다단계 지식 증류로 실사용 수준까지 개선
- 최종적으로 172MB 모델로 200~400ms 지연, 수락 비율 0.89 달성
구조와 흐름
- 모바일에서 자기회귀 캡션 생성이 수초 지연을 유발하는 문제 정리
- 학습 가능 쿼리 토큰과 Q-CTC 손실로 병렬 예측 구조 구성
- 평가 지표를 CIDEr/CLIPScore에서 LLM 기반 accept/non-accept로 전환
해결 방법
- Phi-3.5-vision-instruct로 1,300만 건 캡션을 짧고 일반적인 스타일로 재생성
- 자기회귀 교사 모델과 비자기회귀 학생 모델을 거치는 1·2단계 지식 증류 수행
- 미수락 캡션을 GPT-4o mini로 정제해 품질 루프 보강
적용해볼 점
- 모바일 온디바이스 기능은 속도와 품질을 함께 보는 실사용 지표 설계가 중요
- 작은 모델에는 데이터 스타일과 난이도를 맞춘 학습 데이터 정제가 효과적
- 지연이 큰 생성 작업은 디코딩 방식 자체를 바꾸는 접근이 유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