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DX의 엔지니어링 암묵지를 AI가 활용할 수 있는 지식 자산으로 전환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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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DX의 엔지니어링 암묵지를 AI가 활용할 수 있는 지식 자산으로 전환하기
두줄요약
포스코DX는 현장 암묵지를 AI가 활용할 수 있는 지식 자산으로 전환하는 PoC를 진행했습니다.\nGraphiti와 Amazon Bedrock 기반 지식 그래프로 설계 규칙을 구조화하고, 검색과 추론까지 자동화했습니다.
문제 상황
- 제조/엔지니어링 현장의 암묵적 설계 규칙이 문서화되지 않아 퇴직 시 지식 유실 우려
- 범용 LLM은 포스코DX 고유의 판단 기준을 알지 못해 일반적이지만 현장에 맞지 않는 답변을 생성
- 비정형 문서나 벡터 DB만으로는 규칙 간 의존 관계, 변경 영향도, 맥락 기반 검색을 다루기 어려움
원인 분석
- 설계 노하우가 시니어 엔지니어 개인 경험에 편중되어 구조화되지 않은 상태
- AI 미학습 도메인 지식(UDK)이 전체 규칙의 약 80%를 차지
- 관계와 시간 축을 함께 관리해야 하는 설계 규칙 특성상 단순 문서 저장 방식의 한계 존재
해결 방법
- 범용 LLM으로 규칙별 학습 여부를 판별하고 UDK를 유형별로 분류
- Graphiti와 Neo4j로 엔티티, 관계, 유효 기간, 출처를 포함한 시간적 지식 그래프 구축
- 벡터 검색, BM25, 그래프 순회를 병렬 결합한 하이브리드 검색으로 Q&A와 영향도 분석 지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