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된 에디터 코어를 Froala에서 Lexical로 교체하기
프론트엔드
10년 된 에디터 코어를 Froala에서 Lexical로 교체하기
두줄요약
10년 된 에디터 코어를 Froala에서 Lexical로 교체한 마이그레이션 사례를 소개했습니다. AI를 활용해 구현 부담을 줄이고, 기존 결과와의 대조 검증으로 6주 만에 전환을 마쳤습니다.
문제 상황
- 10년 된 WYSIWYG 에디터 코어를 유지해 온 상태에서 기능 확장과 구조 개선에 한계
- HTML 직접 조작 구조로 인라인 댓글 같은 상태 연동 기능 구현이 어려움
- 라이브 서비스 특성상 대규모 교체의 리스크와 검증 비용이 큼
원인 분석
- Froala는 별도 상태 모델 없이 HTML을 곧 데이터로 다루는 구조
- 에디터 기능이 제품 요구에 맞게 진화하기 어려운 제약
- 기존 도구를 대체할 명확한 정답과 검증 기준이 필요함
해결 방법
- 상태 모델이 노드 트리인 Lexical로 에디터 엔진 교체
- 저장 포맷과 백엔드 인터페이스는 유지하고 프론트엔드만 점진적으로 전환
- 플러그인 단위로 기능을 하나씩 이관하고 기존 Froala 결과와 대조 검증
성능/운영 포인트
- 한꺼번에 바꾸지 않는 점진적 통합으로 장애 위험 축소
- AI로 구현 부담을 줄이고 팀은 검증에 집중
- 그룹 코드 리뷰와 문서화로 마이그레이션 지식 공유
적용해볼 점
- 정답지가 있는 기존 시스템 교체에서 AI를 설계·구현 보조로 활용
- 기능을 독립 단위로 쪼개 검증 가능한 범위부터 이관
- 사람이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은 팀 검증 체계로 보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