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RA 5대 지표로 보는 AI 시대 한국 엔터프라이즈 실행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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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RA 5대 지표로 보는 AI 시대 한국 엔터프라이즈 실행 가이드
두줄요약
DORA가 5대 지표와 7가지 팀 유형으로 재편된 배경과 의미를 정리했습니다. AI 시대에는 속도만 보지 말고 불안정성과 품질 비용까지 함께 진단해야 합니다.
핵심 내용
- DORA 지표가 4개에서 5개로 확장되며, 복구 시간 재정의와 배포 재작업률 추가로 처리량과 불안정성을 함께 보게 된 변화
- elite·high·medium·low 등급 대신 7가지 팀 유형으로 팀을 분류해, 성과 우열보다 팀 맥락과 웰빙까지 진단하는 방식으로 전환
- AI 시대에는 속도 향상만으로 생산성을 판단하기 어렵고, 숨은 품질 비용과 불안정성 지표를 함께 봐야 한다는 문제의식
적용해볼 점
- 배포 재작업률과 불안정성 지표를 기존 처리량 지표와 함께 대시보드로 추적
- 작은 배치, 트렁크 기반 개발, 즉시 롤백 경로로 되돌릴 수 있는 배포 체계 강화
- 내부 코드·문서·의사결정 기록을 안전하게 연결하고, 허용 AI 도구와 사용 범위를 문서화
- 팀 유형 자가진단과 가치 흐름 매핑으로 우선 개선 영역 식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