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irflow를 Docker에서 Kubernetes로 옮기며 배운 것들
Docker 기반 Airflow의 운영 한계를 정리하고 Kubernetes/EKS로 이전한 과정을 공유했습니다. MultiExecutor, Git-Sync, Remote Logging, ArgoCD로 운영 자동화와 격리를 강화했습니다.


Docker 기반 Airflow의 운영 한계를 정리하고 Kubernetes/EKS로 이전한 과정을 공유했습니다. MultiExecutor, Git-Sync, Remote Logging, ArgoCD로 운영 자동화와 격리를 강화했습니다.


놀유니버스는 이벤트 기반 프로모션 증가에 맞춰 EventScaler와 Kubernetes Operator로 자동 스케일링 체계를 구축했습니다. Amazon Q Developer를 활용해 설계와 구현을 보조받으며 운영 시간과 리스크를 크게 줄였습니다.

Vueron은 VueX를 설치형에서 SaaS로 전환하며 AWS SBT와 CDK를 활용해 멀티테넌트 구조를 빠르게 구축했습니다. 그 결과 온보딩 자동화, 운영 표준화, 비용 절감과 성능 개선을 동시에 확보했습니다.

쿠버네티스 파드에 Host Network를 적용한 배경과 효과를 정리했습니다. DaemonSet의 IP 절약과 Job 파드의 생성 지연 개선 사례를 함께 소개했습니다.


k0s는 단일 바이너리와 자동 구성으로 쿠버네티스 클러스터를 빠르게 만들 수 있는 경량 배포판을 소개했습니다. 다만 세밀한 커스터마이징과 엔터프라이즈 기능에서는 kubeadm보다 제약이 있음을 설명했습니다.
![[CI/CD] GitLab-Runner 연동 가이드 (feat. Maven 빌드 시간 단축)](https://devocean.sk.com/thumnail/2025/9/22/8a92d3cf87b9de7260cbaef6ac7a98bb51aa77909cf6120d32c96ed4340ef39c.png)

GitLab Runner를 Kubernetes에 Helm으로 설치하고 GitLab 프로젝트와 연동하는 과정을 정리했습니다. Maven 캐싱과 병렬 빌드로 속도를 높이고, CI/CD 오류 대응 방법도 함께 공유했습니다.
Kafka Broker request log와 METADATA API를 활용해 서비스와 Topic 연결을 실시간으로 추적하는 방법을 소개했습니다. ClickHouse, conntrack, Lag metric 조인으로 소스 수정 없이 MSA 관측성을 높였습니다.

Kubernetes에서 CPU Limit을 설정하면 어떤 동작이 발생하는지 다룬 글입니다. CPU 자원 제한이 애플리케이션 운영에 주는 영향과 주의점을 정리했습니다.


API 관리 플랫폼을 Version 1부터 3까지 발전시키며 셀프서비스와 자동화를 중심으로 재설계했습니다. 개발자 생산성과 운영 효율을 높이고 Gateway 독립성과 확장성도 확보했습니다.

HDFS와 오브젝트 스토리지의 장단점을 비교하고, 그 한계를 보완하는 JuiceFS의 구조와 활용법을 설명했습니다. Hadoop 환경에서 JuiceFS를 설정해 HDFS CLI, MapReduce, Spark와 연동하는 방법도 다뤘습니다.


서비스마다 제각각이던 Helm Chart를 공통 템플릿과 values.yaml로 분리해 표준화했습니다. 또한 공통 Values와 테스트를 더해 유연성과 안정성을 함께 확보했습니다.


Helm Chart를 서비스별로 흩어 관리하던 구조를 AWS ECR 기반 Registry로 중앙화했습니다. 버전 관리와 롤백 체계를 정비해 배포 일관성과 운영 효율을 높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