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스가 디자인툴을 만든 이유
스케치, 피그마, 프레이머를 써봤지만 토스에 맞는 도구가 없어 자체 디자인 툴 데우스를 만들었습니다. 팀의 요구에 맞는 도구가 없을 때는 자체 제작도 대안이 될 수 있습니다.
#UI/UX#design
85005분

스케치, 피그마, 프레이머를 써봤지만 토스에 맞는 도구가 없어 자체 디자인 툴 데우스를 만들었습니다. 팀의 요구에 맞는 도구가 없을 때는 자체 제작도 대안이 될 수 있습니다.


기존 시스템 아이콘의 스타일 불일치와 가독성 문제를 개선한 과정을 공유했습니다.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반영한 그래픽 규칙으로 일관성과 사용성을 높였습니다.
모바일 선택 화면에서 라디오 버튼 대신 다른 UI를 써도 되는지 UT로 검증했습니다.사용자는 모양보다 질문 맥락에 따라 선택했고, 친절한 안내가 더 중요했습니다.

비전공자 출신 디자인 리드의 커리어 성장과 토스 쇼핑에서의 도전 과정을 인터뷰로 소개했습니다. 현재 맡은 일을 꾸준히 해내며 무기를 쌓는 태도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