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G를 위한 AI/ML 물리계층 – JSCM 기반 오디오 전송
사람이 자연스럽게 듣고 이해하는 오디오 전송을 목표로 하는 AI/ML 물리계층 접근을 소개했습니다. 비트 정확도보다 체감 품질을 우선하는 방향을 다뤘습니다.
새로운 기술 블로그가 추가되었어요

사람이 자연스럽게 듣고 이해하는 오디오 전송을 목표로 하는 AI/ML 물리계층 접근을 소개했습니다. 비트 정확도보다 체감 품질을 우선하는 방향을 다뤘습니다.

여기어때의 입사 첫날과 온보딩 과정을 소개했습니다. 웰컴 세션, 짝꿍 제도, 3개월 Check-in 프로그램으로 적응을 돕는 흐름을 담았습니다.
![[AI가 읽을 수 있는 코드베이스 1/5] 프롬프트보다 구조가 먼저다](https://flex.team/blog/og/main.jpg)

프롬프트보다 코드베이스 구조가 AI 활용의 하한선을 결정한다는 관점을 설명했습니다. 빌드 가드레일과 모듈 경계로 에이전트의 잘못된 의존성을 즉시 차단하는 방법을 다뤘습니다.

Multi-AZ는 가용성을 높이기 위한 기본 구조이고, Multi-Region은 Region 전체 장애에 대비하는 DR 전략입니다.\nDR 설계에서는 RTO와 RPO를 기준으로 복제, 트래픽 전환, 세션 처리를 함께 고려해야 했습니다.


온프레미스 HPC 클러스터를 8단계로 쌓는 순서와 의존성을 정리했습니다. 기본 설정, GPU 스택, 스토리지, 스케줄러, 모니터링, 자동화가 핵심입니다.
인증서 유효기간 단축으로 자동화 관리 필요성이 커졌습니다. 네이버클라우드가 이를 대응하기 위한 ACME를 소개했습니다.


DevOps 데이터 분석이 BI에서 엔지니어링 인텔리전스, GitLab 에이전트로 확장된 흐름을 정리했습니다. 한국 기업용 즉시 보고와 DORA 분석을 위한 Mantis 활용 포인트도 소개했습니다.
![[AI가 읽을 수 있는 코드베이스 1/5] Agentic Engineering: 빌드가 에이전트를 가르친다](https://cdn.sanity.io/images/v31psllp/production/8c8e4c82ffacf0453ef46f35bdbe0b0d828d9082-1684x1030.png)

AI 코딩 에이전트의 성능은 프롬프트보다 코드베이스 구조에 더 크게 좌우된다고 설명했습니다. 빌드 가드레일과 모듈 경계가 에이전트의 잘못된 수정을 빠르게 막는 핵심이라고 정리했습니다.


씨미가 4K 저지연 라이브를 위해 Amazon IVS와 자체 구축을 나눠 하이브리드 아키텍처를 설계했습니다.\n1080p는 매니지드에 맡기고 4K·클립·캐시 분산은 직접 구현하며 1만 동시 시청 테스트도 통과했습니다.

모놀리스와 MSA 사이의 대안으로 Spring Modulith 기반 Modular Monolith를 소개했습니다. 모듈 경계 검증, 이벤트 통신, 문서화, 모니터링 사례를 실제 적용 경험과 함께 정리했습니다.

Sentry 대신 필요한 기능만 남긴 작은 에러 트래커를 직접 만들어 운영한 사례를 정리했습니다.재배포 없이 기준을 조정하고 반복 에러만 선별하는 방식의 장단점을 공유했습니다.


CJ올리브영이 AWS AI-DLC와 Kiro로 팀 단위 AI 협업 개발 프로세스를 구축했습니다. 3일 워크숍에서 5개 과제를 프로토타입으로 구현하며 반복 가능한 구조의 가능성을 확인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