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 5. 23] 의료인공지능 모델 개발 파이프라인 툴 소개: Clairvoyance

[23. 5. 23] 의료인공지능 모델 개발 파이프라인 툴 소개: Clairvoyance
의료 전자기록 데이터는 전처리와 평가 기준이 복잡해 모델 재현성이 낮았습니다. Clairvoyance는 이를 표준화하는 파이프라인 툴로 개발·평가·최적화를 돕습니다.
#ML#pipeline
6005분

의료 전자기록 데이터는 전처리와 평가 기준이 복잡해 모델 재현성이 낮았습니다. Clairvoyance는 이를 표준화하는 파이프라인 툴로 개발·평가·최적화를 돕습니다.


AWS EMR의 Spot Instance 비용을 줄이기 위해 Zone과 Type별 가격 데이터를 수집해 AutoGluon으로 예측했습니다. 예측 평균을 바탕으로 다음 주에 더 저렴한 AZ와 Instance Type을 추천하고 운영 비용 절감 가능성을 확인했습니다.

Amazon SageMaker Canvas로 코딩 없이 머신러닝 모델을 만들고 예측하는 실습 과정을 소개했습니다. 데이터 준비부터 모델 분석, 배치·단일 예측, MLOps 연계까지의 흐름을 정리했습니다.
![[Medical AI] #2 의료인공지능 모델 개발 파이프라인 툴 소개: Clairvoyance](https://miro.medium.com/v2/resize:fit:1200/1*ZfaLRqwNvlNN2Qpu_oV9lw.png)

의료 데이터의 복잡성 때문에 AI 모델 개발과 재현성이 어려운 문제를 짚었습니다. Clairvoyance를 표준화된 파이프라인 도구로 소개하며 개발·평가·최적화의 체계화를 제안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