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론트엔드
코드 품질 개선 기법 2편: 확인 여부를 확인했나요?
두줄요약
함수는 값이 이미 확인됐다는 암묵적 가정에 의존하지 않도록 설계해야 합니다. 내부 검증, 반환값 처리, 타입 보장으로 책임을 명확히 나누는 방법을 소개했습니다.
핵심 내용
- 함수 호출 시 값이 이미 검증됐다고 암묵적으로 가정하는 의존성의 위험성
- 확인 책임의 위치를 명확히 하지 않으면 오용과 사양 변경 시 버그 발생 가능성 증가
- 대응 방식으로는 함수 내부 검증, 반환값으로 성공 여부 전달, 범위 보장 타입 도입, 팩토리 함수 활용
적용해볼 점
- 호출 전 검증과 호출 후 보장을 한쪽에 일관되게 모으기
- 범위나 상태를 타입으로 표현해 잘못된 값 전달 자체를 차단하기
- 오류 여부를 숨기지 말고 호출자가 처리하도록 명시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