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 보기
Standardizing User Activation: How We Built a Shared Data Layer at Karrot
아키텍처

Standardizing User Activation: How We Built a Shared Data Layer at Karrot

당근마켓
당근마켓
2026년 1월 2일

두줄요약

카라트는 사용자 활성화 분석을 공통 Activation Layer로 표준화했습니다. 팀별 ad hoc 쿼리 대신 DBT 기반 모델로 신뢰성과 운영 안정성을 높였습니다.

핵심 내용

  • 카라트의 사용자 활성화(Activation) 분석을 팀별 ad hoc 쿼리에서 벗어나, 조직 공통의 공유 데이터 레이어로 표준화한 사례
  • Active User 수만으로는 증감 원인을 설명하기 어려워, 상태(Stock)와 전이(Flow) 관점의 User Activation 프레임워크를 도입
  • 공통 레이어에 필요한 항목으로 활동 상태, 상태 전이, 연속성, 재방문 간격, 비활성 기간을 정의
  • DBT 기반 계층 위에 FirstLast, Activation, Activation Status 모델을 연결해 신뢰성, 비용, 생산성 문제를 함께 해결하려는 구조 설계

문제 상황

  • 팀마다 활성화 기준과 계산 로직이 달라 결과 검증과 재사용이 어려움
  • 스케줄 실패, 재처리 등 운영 이슈로 idempotency와 freshness 보장이 흔들림
  • Active User 단일 지표만으로는 증가·감소의 원인 분석이 어려움

해결 방법

  • 사용자 활성화 기준을 조직 공통의 Activation Layer로 표준화
  • Fact 모델을 참조 액션의 기준으로 고정하고, 모델명에 Fact명을 포함하는 네이밍 규칙 적용
  • FirstLast 중간 테이블로 첫/이전 발생 시점을 관리해 스캔 비용을 줄이려는 구조 채택

댓글 0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댓글을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