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브옵스
레거시 인프라 작살내고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만든 썰
두줄요약
레거시 인프라를 정리하고 OpenStack 기반 프라이빗 클라우드를 새로 구축했습니다. AWS와 Active-Active 하이브리드로 운영하며 자동화와 고가용성을 확보했습니다.
문제 상황
- 20년 넘게 누적된 레거시 인프라의 복잡한 라우팅 구조와 대규모 서버별 설정 관리 부담
- 퍼블릭 클라우드만으로는 비용 상승, DR 구성 어려움, 전용회선·가시성 한계 존재
- 적은 인력으로 프로덕션용 OpenStack을 직접 운영해야 하는 높은 난이도
해결 방법
- OpenStack 프라이빗 클라우드를 자체 구축해 퍼블릭 AWS와 Active-Active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구성
- Ansible, Terraform, CMDB, Zabbix, Prometheus, Grafana, Elasticsearch 등으로 자동화와 관측 체계 구축
- Cluster API, NetDevOps, 독립된 Pod/클러스터, IaC 기반 배포로 운영 민첩성과 고가용성 확보
성능/운영 포인트
- 인스턴스 생성 10초 이내, 초당 10만~30만 로그 수집 처리
- 클라우드별 리소스를 대응 매핑해 개발자가 배포 위치를 의식하지 않는 환경 구성
- Route53, Global Accelerator, Cross Cluster Search, Roles Anywhere로 트래픽·로그·보안 운영 개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