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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stre Changelog D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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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stre Changelog DR

글루시스
글루시스
2025년 11월 28일

두줄요약

대규모 Lustre 환경에서 rsync 기반 DR의 한계를 Changelog로 보완한 구조를 소개했습니다. 배치 기반 증분 동기화와 체크포인트 관리로 RPO를 낮춘 사례를 다뤘습니다.

문제 상황

  • 대규모 Lustre 환경에서 rsync 기반 전체 스캔 동기화의 긴 소요 시간
  • 스캔 주기에 묶인 동기화로 인한 RPO 최소화 한계
  • 재난 상황에서 데이터 손실을 줄이기 위한 효율적 DR 필요성

구조와 흐름

  • Lustre Changelog로 파일 생성, 수정, 삭제 등 메타데이터 변경 이력 기록
  • 모니터링 컴포넌트, 소스 서버, 타겟 서버의 3개 컴포넌트로 DR 구성
  • Redis Stream으로 이벤트를 전달하고 gRPC와 rsync로 동기화 처리

성능/운영 포인트

  • 변경 이벤트만 선별하는 증분 동기화로 네트워크 트래픽과 처리 시간 절감
  • MDT별 Changelog Index와 Redis 체크포인트로 재시작 후 중복·누락 방지
  • 재시도 가능한 오류는 재동기화 스트림으로 분리하고, 불가한 오류는 로그로 추적

적용해볼 점

  • 파일 히스토리 기반 DR로 대규모 파일시스템의 복구 지연 완화
  • 필요한 Changelog 이벤트만 선택 활성화해 디스크 사용량 관리
  • 배치 기반 동기화로 실시간성과 운영 효율 균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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