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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존성의 방향을 따라 4/5] PR을 전파하는 Distributer
데브옵스

[의존성의 방향을 따라 4/5] PR을 전파하는 Distribu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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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17일

두줄요약

50개 이상의 레포에 흩어진 버전업 PR을 Wave 순서에 맞춰 자동 전파하고 머지하는 방식을 설명했습니다. CI, flaky test, 에스컬레이션까지 묶어 대규모 업그레이드 운영을 자동화했습니다.

문제 상황

  • 50개 이상의 레포에서 버전업 PR 생성, CI 확인, 리뷰, 머지의 수동 관리 불가
  • Wave 간 의존성 때문에 PR 생성 순서를 어기면 의존성 해석 실패와 CI 실패 발생

구조와 흐름

  • Planner가 만든 Wave 순서에 따라 Distributer가 PR을 전파
  • 현재 Wave의 PR이 모두 머지되어야 다음 Wave PR 생성
  • PR 본문에 변경 사항, 적용 Recipe, AI 수정 사항, Wave 정보, 자동 머지 조건을 분리해 포함

성능/운영 포인트

  • 중앙에서 50개 이상 PR의 CI 상태와 flaky test 이력 추적
  • flaky test는 최근 실패 이력을 보고 자동 재실행 여부 판단
  • 모든 조건 충족 시 자동 머지, 실패 시 에스컬레이션으로 사람 개입 최소화

적용해볼 점

  • 결정론적 변환과 판단이 필요한 변경을 PR 본문에서 분리해 리뷰 초점 명확화
  • 일관된 CI, PR 규칙, 퍼블리시 방식, DAG 의존 그래프가 자동화의 전제

다음 읽기

#Spring Boot 주제를 이어서 읽기

[의존성의 방향을 따라 5/5] Evergreen이 가능했던 이유

Evergreen 자동화가 가능했던 구조적 전제를 Convention Plugin과 구조적 일관성 관점에서 정리했습니다. 대규모 변경 전파가 왜 일관된 빌드·CI 구조 위에서만 성립하는지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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