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를 담아낸 뼈대 7/7] 의존성의 방향을 따라](https://cdn.sanity.io/images/v31psllp/production/85a2456afffb0f96fb7c09ce89e31b7ad3400ab7-1684x1030.png)
백엔드
[미래를 담아낸 뼈대 7/7] 의존성의 방향을 따라
두줄요약
의존성 그래프를 따라 마이그레이션을 자동 전파하는 Evergreen 구조를 소개했습니다. 표준화된 빌드 규칙과 AI 보조로 대규모 버전업을 빠르게 처리했습니다.
핵심 내용
- 50개 이상 레포와 3500개 이상 모듈로 구성된 백엔드 생태계에서 의존성 방향을 따라 마이그레이션을 자동 전파하는 Evergreen 소개
- Planner가 의존 그래프와 변경 유형을 바탕으로 전파 순서를 결정하고, Updater가 OpenRewrite와 AI를 활용해 코드 변환과 빌드 수정을 반복
- Distributer가 PR 생성, CI 추적, 머지를 이어서 처리하며, 일관된 Gradle Convention Plugin과 version-management 체계가 자동화의 기반 역할
- 구조적 일관성이 레포 경계를 넘어 전사 자동화로 확장된 사례로 정리
적용해볼 점
- 의존성 선언과 빌드 규칙의 표준화로 자동화 가능한 구조 확보
- 반복적인 버전업과 마이그레이션을 그래프 기반 전파로 전환
- 빌드 검증과 AI 보조, 사람의 예외 처리로 역할 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