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존성의 방향을 따라 2/5] 의존 그래프를 읽는 Plann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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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요약

이 글은 AI가 원문을 분석하여 핵심 내용을 요약한 것입니다.

이 게시물은 레포 간 의존성 선언을 파싱해 의존 그래프를 복원하고 변경에 대한 안전한 전파 순서와 실행 계획을 생성하는 Planner 방식을 설명합니다. Planner는 build.gradle.kts 의존성 선언들을 모아 전체 지형도를 구축하며, 빌드 컨벤션으로 인해 순환 의존이 없는 DAG 성질을 확보할 수 있음을 강조합니다. 변경 성격에 따라 전파 방향이 달라지며 Kotlin은 downstream-first(컴파일 메타데이터 하위 호환), Spring Boot는 upstream-first(API/BOM 의존 관계)를 따르는 규칙을 제시합니다. 전파 방향은 그래프를 위상 정렬하되 간선 방향을 필요 시 뒤집는 방식으로 구현하고, 결과 Wave 단위 실행 계획을 통해 병렬 처리 가능 구간을 도출합니다. 또한 버전 관리 플러그인이 모든 레포에 동일한 선언 형태를 강제해 파싱 로직을 단일화할 수 있는 전제를 설명하며, 의존 그래프가 변경의 폭발 반경과 리뷰/생성 우선순위 판단 근거가 된다고 정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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