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WS Graviton 으로 EKS 비용 최적화 하기
EKS 비용 최적화를 위해 AWS Graviton 도입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멀티 아키텍처 이미지를 준비한 뒤 카나리로 점진 전환하는 흐름을 소개했습니다.
Kubernetes 태그가 달린 국내 IT 기업 기술 블로그 글을 최신순으로 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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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KS 비용 최적화를 위해 AWS Graviton 도입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멀티 아키텍처 이미지를 준비한 뒤 카나리로 점진 전환하는 흐름을 소개했습니다.
공공 클라우드를 위한 kt cloud PLATFORM의 운영 구조와 주요 장점을 소개했습니다. 멀티 리전, 보안 체계, AI 인프라 확장성을 통해 안정성과 확장성을 함께 강조했습니다.
인프라 접근 권한을 코드로 관리하는 Access as Code 개념과 판단 기준을 정리했습니다. Teleport로 SSH, Kubernetes, DB, 앱 권한을 하나의 role과 Git 흐름으로 운영하는 방법을 설명했습니다.

쿠버네티스 전환으로 커진 VictoriaMetrics 리소스 문제를 조회·저장·수집 세 레이어로 나눠 최적화했습니다. 쿼리 분할, 보관 기간 축소, 수집 대상 축소로 장비 증설 없이 안정화했습니다.
물리 서버 환경에서 Cluster API와 BYOH Provider로 In-place Upgrade를 구현하고 검증했습니다. Rolling Upgrade와 병행해 인프라 제약에 맞는 업그레이드 전략을 확보했습니다.
LGU+의 대규모 AWS 마이그레이션에서 Kiro와 Harness Engineering으로 전환 작업을 표준화했습니다. 설정 자동화와 지식 자산화를 통해 개발자 편차를 줄이고 재사용성을 높였습니다.

EKS 11개 클러스터를 서비스 중단 없이 v1.35로 통일한 업그레이드 사례입니다. AI 에이전트를 오퍼레이터로 써 8일 만에 PR 109건을 처리하고 안전하게 전환했습니다.

EKS 11개 클러스터를 단계적 절차와 안전판으로 8일 만에 v1.35로 통일했습니다. AI 에이전트와 사람의 승인 분리를 통해 서비스 중단 없이 업그레이드를 마쳤습니다.

kt cloud가 OpenStack 내재화를 위해 Zuul.CI 기반 Gating System을 구축했습니다. Upstream Job을 참조·상속해 회귀 검증을 자동화하고 최신 기준을 유지했습니다.
Kubernetes에서 메모리 사용률이 99%까지 오르던 원인을 heap 누수로 의심했지만, JVM committed heap과 로그 파일 page cache가 핵심 원인이었습니다. JVM 옵션 조정과 FILE Appender 제거로 사용률을 크게 낮추고 안정화했습니다.
Istio Ambient mode 운영 중 만난 507 응답과 istiod disconnected 탐지 사례를 정리했습니다. Envoy buffer limit과 xDS 연결 상태를 어떻게 바라볼지 설명했습니다.
Ceph 기반 스토리지 내재화로 상용 스토리지 의존과 비용 부담을 줄이는 방향을 정리했습니다. 또한 CRUSH, Self-Healing, 테스트 자동화로 운영 안정성과 확장성을 확보하는 방안을 다뤘습니다.
Kubernetes Pod의 OOMKilled 원인을 Memory Limit만으로 보지 않고 JVM Heap 설정까지 함께 점검했습니다. MaxRAMPercentage를 낮추자 Full GC가 정상 동작하며 재시작 문제가 해소됐습니다.

여섯 축의 공통 원리를 하나의 표로 정리하며 인프라를 소프트웨어처럼 다루는 관점을 설명했습니다. 사람과 AI 에이전트가 안전하게 변경하고 되돌릴 수 있는 피드백 루프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인프라를 소프트웨어처럼 5/5] 다섯 축의 운영 총합, 그리고 AI 시대의 플랫폼팀](https://static.flex.team/v2/landing-2024/og/main.jpg)
Istio Ambient mode 업그레이드를 istiod, istio-cni, ztunnel로 나눠 안전하게 진행하는 순서를 정리했습니다. 특히 ztunnel은 rolling update보다 node pool blue-green 방식이 더 안전하다고 설명했습니다.
terraform plan만으로는 인프라의 실제 동작을 확인할 수 없다는 문제를 다뤘습니다. 로컬 클러스터 검증과 재현 가능한 선언으로 apply 전 신뢰도를 높이는 방법을 소개했습니다.
![[인프라를 소프트웨어처럼 4/5] plan은 동작을 모른다: 인프라를 테스트·재현한다는 것](https://static.flex.team/v2/landing-2024/og/main.jpg)
미리캔버스는 OpenSearch에서 시맨틱 벡터와 비주얼 벡터를 함께 쓰는 듀얼 벡터 검색을 도입했습니다. BM25 선필터와 메모리 최적화 인스턴스 전환으로 성능과 정확도를 함께 개선했습니다.

Ambient mode에서 Pod은 Ready인데 mesh 트래픽이 실패하는 partially enrolled 문제를 다뤘습니다. istio-cni 준비 전에는 일반 Pod이 스케줄되지 않도록 startup taint와 untaint-controller를 활용했습니다.
공유 dev 병목을 없애기 위해 브랜치 하나로 격리 환경을 만드는 Environment Variant 설계를 소개했습니다. ArgoCD ApplicationSet으로 생성과 회수를 자동화해 환경 생명주기를 git과 연결했습니다.
SSL/TLS 인증서 유효기간이 계속 단축되는 흐름과 그에 따른 운영 리스크를 정리했습니다. 자동화와 모니터링을 중심으로 한 대응 전략도 함께 제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