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근만의 AI 경험을 나눔해요 『요즘 당근 AI 개발』 출간
당근이 AI 활용 경험을 정리한 책 『요즘 당근 AI 개발』을 출간했습니다. 실험적 시도부터 운영 자동화와 플랫폼 구축까지의 실무 경험을 담았습니다.

당근이 AI 활용 경험을 정리한 책 『요즘 당근 AI 개발』을 출간했습니다. 실험적 시도부터 운영 자동화와 플랫폼 구축까지의 실무 경험을 담았습니다.
![[에이닷 4.0 QE 여정1] 에이닷 4.0 품질 비하인드](https://devocean.sk.com/thumnail/2025/9/2/c3158e6429d9e81ba35fff3f4ca44d69c18c332adb863e8c5ebe24928abc89bb.png)

에이닷 4.0 품질 검증에서는 LLM 응답을 실제 발화 기반으로 평가하고, 기획 초기부터 QA가 함께 참여했습니다. Sanity Test, SPeCTRA 2.0, daily report로 품질 기준과 이슈 우선순위를 선제적으로 관리했습니다.

항공 해외제휴 정산 업무를 Python과 Cursor로 자동화해 1분 이내로 단축했습니다. 업무 당사자의 이해와 AI 협업이 확장성까지 확보한 핵심이었습니다.


Perplexity AI의 브라우저 Comet 주요 기능과 활용 사례를 소개했습니다. AI 검색과 자동화가 강점이지만 일부 기능은 아직 보완이 필요했습니다.


Playwright로 계약 데이터 수동 생성 과정을 자동화해 2~3분 걸리던 작업을 30초로 줄였습니다. 반복 입력을 줄여 QA가 검증에 더 집중할 수 있도록 개선했습니다.


B2B SaaS의 강점과 한계를 짚고, AI가 바꿀 가능성과 남은 제약을 정리했습니다. 플렉스팀은 플랫폼·제품·사람을 중심으로 AI 시대의 SaaS 진화를 준비했습니다.
![[에이닷 4.0 QE 여정3] LLM 품질 평가의 진화: SPeCTRA 2.0 톺아보기](https://devocean.sk.com/thumnail/2025/9/2/18a05ae6f560f5663e7ef7428eb491c7362f850ffff2113554dc7f15d3f4db6f.png)

에이닷 4.0 개편에 맞춰 SPeCTRA 2.0이 API 중심 Web 평가 도구로 진화했습니다. 내부 로그와 Memory까지 함께 검증해 품질 평가의 신뢰성과 속도를 높였습니다.

마케팅 파트너 정산의 반복 작업을 AI와 크롬 확장프로그램으로 자동화한 사례입니다. 2주 개발로 하루 종일 걸리던 업무를 버튼 한 번으로 처리하도록 바꾸었습니다.

광고사업팀이 AI와 MCP를 활용해 세일즈, 협업, 리포트 업무를 크게 효율화한 사례를 소개했습니다.\n프롬프트와 맞춤형 툴로 반복 작업을 줄이고 임팩트 높은 일에 집중하는 방향을 제시했습니다.


KREAM Tech의 개발 문화와 일하는 방식을 소개한 글이었습니다. 수평적 협업, 투명한 공유, 주도성, 심리적 안전감을 핵심 가치로 강조했습니다.
광고사업팀 인턴이 반복 운영 업무를 AI로 자동화해 월 40시간 이상의 작업을 90% 이상 줄였습니다. 자연어 기반 협업과 문제 정의를 통해 보고서 작성, 배너 검수까지 효율화했습니다.


DSPy를 활용한 프롬프트 최적화와 자동화 방법을 소개했습니다. 반복 평가와 비교 실험을 코드로 줄여 LLM 품질 관리에 적용할 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