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스 그래픽을 10초 만에 그리는 AI
토스 그래픽을 10초 만에 만드는 AI 도구 ‘토스트’를 소개하는 글입니다. 3일 걸리던 3D 그래픽 제작을 10초로 줄이면서 품질을 함께 다룰 수 있는지 질문합니다.
새로운 기술 블로그가 추가되었어요

토스 그래픽을 10초 만에 만드는 AI 도구 ‘토스트’를 소개하는 글입니다. 3일 걸리던 3D 그래픽 제작을 10초로 줄이면서 품질을 함께 다룰 수 있는지 질문합니다.

AI 시대에 UX 라이터의 역할 변화와 대응 과정을 다룬 글입니다. 다크패턴을 계기로 라이터에서 프롬프트 엔지니어로 성장한 이야기를 소개했습니다.

법적 제한이 많은 동의 화면 디자인을 더 간결하게 바꿀 수 있는지 살펴보았습니다. 관성을 깨는 시도가 어떤 변화를 만들 수 있는지 문제를 제기했습니다.

사용자 경험의 정성적 요소를 수치로 보는 방법을 소개했습니다. 토스만의 기준으로 원하는 기능 탐색 경험을 측정하는 관점을 다뤘습니다.

X

토스를 처음 쓰는 외국인에게 어떻게 첫인상을 줄지 다룬 온보딩 사례였습니다. 인터랙션을 중심으로 감탄을 이끌어낸 접근이 핵심이었습니다.

IT 업계의 3D 그래픽 흐름 속에서 토스다운 그래픽을 어떻게 만들었는지 소개하는 글입니다. 브랜드 정체성을 그래픽으로 구현한 과정과 방향을 다룹니다.

스케치, 피그마, 프레이머를 써봤지만 토스에 맞는 도구가 없어 자체 디자인 툴 데우스를 만들었습니다. 팀의 요구에 맞는 도구가 없을 때는 자체 제작도 대안이 될 수 있습니다.

AWS RDS 업그레이드 사례를 순단 시간 기준에 따라 Normal, Near Real Time, B/G Deploy로 나누어 정리했습니다. DMS 복제와 HAProxy, Blue/Green 배포로 점진적 전환과 롤백 방식을 소개했습니다.

카카오가 자체 언어모델 Kanana 1.5를 공개했습니다. 상업 활용 가능한 오픈소스로 더 강력한 성능과 자유로운 사용성을 강조했습니다.

Kanana LLM 1.5의 개발 배경과 성능 강화 방향을 소개했습니다. Agentic AI 활용을 위한 언어모델 개선 맥락을 다뤘습니다.


AWS RDS 업그레이드 사례를 통해 중단 시간을 줄이는 세 가지 전환 방식을 소개했습니다. DMS 복제, HAProxy, Blue/Green 배포로 서비스 특성에 맞춰 대응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