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픽업전용 장바구니
픽업 주문 진입 경로를 장바구니로 모아 고객 접근성을 높인 개발 사례입니다. 매장 선택과 렌더링 방식을 개선하고, 모니터링까지 구성했습니다.
새로운 기술 블로그가 추가되었어요


픽업 주문 진입 경로를 장바구니로 모아 고객 접근성을 높인 개발 사례입니다. 매장 선택과 렌더링 방식을 개선하고, 모니터링까지 구성했습니다.

모바일 키보드에 생성 AI를 통합해 오타 교정과 문장 개선을 바로 제공하는 방향을 소개했습니다. Beta 기간에는 데이터와 유저 인터뷰로 활용 상황을 검증하고 UX를 개선할 계획입니다.


네이버페이는 공통 UI와 디자인 토큰을 기반으로 디자인 시스템 deFign을 구축했습니다.\n컴포넌트 표준화와 스토리북, 인터페이스 조율로 일관성과 개발 효율을 높였습니다.

Compose를 택한 이유를 XML 대비 코드 감소와 재사용성 중심으로 설명했습니다. 버튼, 리스트, 디자인 시스템, 온보딩 화면 사례로 도입 효과를 보여주었습니다.

온라인몰 성능 개선을 위해 Infinite Scroll로 렌더링 범위를 줄인 사례를 다뤘습니다. 초기 로딩 속도와 스크롤 체감 성능이 개선됐습니다.

올리브영 라이브 스쿼드의 애자일 협업 방식과 역할 분담, 그리고 라이브관 개선 과정을 소개했습니다. Daily scrum과 회고를 유연하게 운영하며 사용자 편의와 피드백 반영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컬리로그팀이 컬리 푸드 페스타 현장에서 고객을 직접 만나 관찰과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실제 피드백으로 페르소나와 로드맵을 재정비하며 고객 공감의 필요성을 확인했습니다.


Jetpack Compose에서 텍스트 길이에 따라 아이콘 위치를 유연하게 정렬하는 방법을 소개했습니다. TextLayoutResult와 커스텀 Alignment로 하드코딩 없이 대응했습니다.


유저 인터뷰가 어렵다면 짧게 진행하는 숏터뷰를 대안으로 제안했습니다. 빠르게 사용자 의견을 얻는 가벼운 방식에 초점을 맞췄습니다.


사내 디자인 시스템의 개발과 적용 실패 경험을 설계·디자인 관점에서 회고한 글입니다. Part 1에서는 진행 과정의 시행착오와 문제를 정리했습니다.


SSG.TV의 영상 콘텐츠가 채널 기획부터 촬영, 편집, 노출까지 어떤 흐름으로 만들어지는지 소개했습니다. 타깃 설정과 부서 협업, 채널별 노출 전략을 통해 콘텐츠 커머스를 구현하는 과정을 설명했습니다.

클라우드 서버에서 UI를 생성해 STB로 전송하는 VCS 기술과 동작 흐름을 소개했습니다. 저지연, 확장성, 안정성을 바탕으로 다양한 TV UI와 신규 서비스를 지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