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제 1회 29QA Con 진행 후기 (29QA Conference)
29CM QE팀이 첫 자체 컨퍼런스 29QA Con을 열고 13개 세션으로 레슨런을 공유했습니다. QA 자동화, AI 활용, 팀 회고까지 다양한 경험을 나누며 행사 운영 노하우도 쌓았습니다.
29CM QE팀이 첫 자체 컨퍼런스 29QA Con을 열고 13개 세션으로 레슨런을 공유했습니다. QA 자동화, AI 활용, 팀 회고까지 다양한 경험을 나누며 행사 운영 노하우도 쌓았습니다.

Claude Code로 Slack·VS Code·Jupyter를 묶어 맥락이 이어지는 AI 비서를 설계하고 실무 자동화 사례를 소개했습니다. 개인 워크스페이스를 조직 자산으로 확장하는 방향과 AI를 대하는 실용주의도 함께 정리했습니다.

Claude Code로 슬랙, VS Code, Jupyter를 하나의 서버 작업공간에 통합해 AI 비서를 설계하는 방법을 다뤘습니다. 업무 연속성, 권한 위임, 지식 구조화, 기록과 스케줄링을 핵심 조건으로 정리했습니다.


Claude Skills를 조직의 업무 매뉴얼처럼 패키징해 AI가 자율적으로 작업하도록 만드는 방법을 소개했습니다. Skill Creator와 사내 마켓플레이스로 제작·배포까지 연결하는 흐름도 설명했습니다.


Antigravity 사용 후기를 통해 무료 가격, 다양한 모델, Sync 코딩의 장점을 정리했습니다. 다만 영어 추론 토큰, 애매한 자율성, 멀티에이전트 안정성은 아쉬움으로 남겼습니다.


Antigravity 사용 경험을 바탕으로 장점과 단점을 정리했습니다. 무료 제공, 모델 선택지, Sync 코딩의 편안함은 좋았지만 초기 불안정성과 자율성의 애매함은 아쉬웠습니다.

Claude AI와 Burp Suite를 MCP로 연동해 웹 취약점 점검과 모의해킹 실습을 소개했습니다. 반복 분석과 보고서 작성은 자동화하되, 최종 검토와 보안 통제는 사람이 책임져야 한다고 정리했습니다.
AI를 단순 도구가 아니라 업무 전제로 두고, 비개발과 개발 전반을 다시 설계한 AI-Native 워크플로우를 소개했습니다. 단계 분리, TDD, 문서 고정, 자동화 연동으로 AI를 제약 안에서 활용한 사례입니다.


Claude와 MCP를 활용해 OMS팀이 역할 기반 AI Context로 12개 MSA 운영 방식을 재구성했습니다. 반복 작업을 줄이고 설계 검증과 코드리뷰 중심으로 협업 방식이 바뀌었습니다.
광고 운영의 병목을 사람 추가가 아닌 구조 개선으로 풀어낸 사례였습니다. 데이터 통합과 AI 자동화를 통해 반복 업무를 줄이고 판단에 집중했습니다.

사내 AI 리터러시 향상을 위해 전직군 대상 실습 행사 AI Campus Day를 개최했습니다. 사내 AI 멘토와 운영 장치를 활용해 업무 맥락에 맞는 교육과 높은 참여 경험을 만들었습니다.

AI와의 대화에서 의도와 결과의 간극을 줄이기 위해 Grice의 협력 원칙과 컨텍스트 엔지니어링을 연결해 설명했습니다. 명시적 전제를 늘려 AI의 오해를 줄이는 실용적 방법을 제안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