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끊기던 자동화 위에 다리를 놓다: 셀프힐링 로케이터로 유지보수의 벽을 넘다
회귀 테스트 자동화가 UI 변경에 자주 끊기던 문제를 AI 셀프힐링 로케이터로 보완했습니다.\ndescription 중심 작성으로 유지보수를 줄이고 테스트 복구 흐름을 만들었습니다.

회귀 테스트 자동화가 UI 변경에 자주 끊기던 문제를 AI 셀프힐링 로케이터로 보완했습니다.\ndescription 중심 작성으로 유지보수를 줄이고 테스트 복구 흐름을 만들었습니다.

테스트 자동화 환경을 Master Jenkins와 Mac Node 구조로 통합했습니다. IP 변경, 장애 전파, 자원 분산 문제를 줄이고 운영 효율과 안정성을 높였습니다.
![[Jetpack Compose — Part 2] Compose, 실전에서 빛을 발하다: 코드는 1/4로, 생산성은 4배로!](https://miro.medium.com/v2/resize:fit:1024/1*diRzxSehQGYWsFlGDct9sw.png)

Jetpack Compose를 사내 서비스 UI에 적용한 실전 사례를 소개했습니다. 코드량과 파일 수를 줄이고, 디자인 시스템과 스크린샷 테스트로 생산성과 품질을 함께 높였습니다.

detekt에 custom rule을 추가해 팀 컨벤션을 자동 검증하는 방법을 설명합니다. `println()` 금지 rule 예시와 테스트, 적용 설정까지 단계별로 다뤘습니다.

AI 코딩 에이전트로 복잡한 코호트 로직의 테스트 코드 작성과 리팩토링, PR 자동화까지 적용한 사례를 소개했습니다. Plan-Act-Review 방식과 통합 테스트 전략으로 개발 효율과 안정성을 높인 경험을 공유했습니다.
![[에이닷 4.0 QE 여정4] 에이닷 배포 프로세스 구축 운영기](https://devocean.sk.com/thumnail/2025/9/15/90f45c59130abf8bdc30076a1c357a0545eaba3419078e026685d42ad4a7c27c.png)

짧은 배포 주기에서 발생한 혼선을 줄이기 위해 단계와 책임을 명확히 정리했습니다. DEV, STG, PRD 분리와 FastTrack 도입으로 협업과 예외 대응을 체계화했습니다.
![[에이닷 4.0 QE 여정1] 에이닷 4.0 품질 비하인드](https://devocean.sk.com/thumnail/2025/9/2/c3158e6429d9e81ba35fff3f4ca44d69c18c332adb863e8c5ebe24928abc89bb.png)

에이닷 4.0 품질 검증에서는 LLM 응답을 실제 발화 기반으로 평가하고, 기획 초기부터 QA가 함께 참여했습니다. Sanity Test, SPeCTRA 2.0, daily report로 품질 기준과 이슈 우선순위를 선제적으로 관리했습니다.


서비스마다 제각각이던 Helm Chart를 공통 템플릿과 values.yaml로 분리해 표준화했습니다. 또한 공통 Values와 테스트를 더해 유연성과 안정성을 함께 확보했습니다.
![[에이닷 4.0 QE 여정2] SPeCTRA 2.0 - 제5원소 Memory](https://devocean.sk.com/thumnail/2025/9/4/2c31238f96a0283c54b6415ae64ca78f9ec066e2fad0730076c9bef80f3b1956.png)

SPeCTRA 2.0에 Memory를 제5원소로 포함한 배경과 의미를 정리했습니다. 시퀀스·페르소나·시간 기반 검증과 Memory Safety 전략까지 소개했습니다.


빅뱅 배포로 전환되는 GMS 물류 시스템에서 QA가 테스트 전략을 어떻게 세웠는지 정리한 글입니다. 기능·동시성·E2E·UAT·모니터링까지 단계별 검증으로 운영 리스크를 줄였습니다.

뱅크샐러드 샐러드게임에서 운영자가 안전하게 규칙을 바꾸기 위해 DSL과 LLM을 결합한 방식을 소개했습니다. 한글 지원, 테스트 API, 이중 검토로 환각과 위험을 줄인 점이 핵심입니다.


Playwright로 컴포넌트 테스트와 E2E 테스트를 병행해 고객센터 채팅의 핵심 사용자 여정을 검증했습니다. 80% 커버리지를 달성하며 크로스 브라우징과 모바일 환경 안정성을 확보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