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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Agent로 테스트 커버리지 100% 달성한 실전 전략 — Claude Code 활용기
두줄요약
AI Agent와 Claude Code를 활용해 백엔드 유닛 테스트 커버리지를 100%로 끌어올린 과정을 소개했습니다.프롬프트 고정, Hook 검증, 작업 분리로 회귀 방지와 유지 구조까지 설계했습니다.
핵심 내용
- 헥사고날 아키텍처 기반 백엔드에서 유닛 테스트 커버리지를 100%로 끌어올리고 유지하는 전략 정리
- AI Agent를 테스트 작성 보조가 아니라 AI Native 개발을 위한 핵심 파트너로 두고, Spec Driven Development와 Test Driven Development를 연결
- 커버리지 측정은 JaCoCo와 SonarQube 같은 전문 도구에 맡기고, Claude Code는 단일 클래스 테스트 작성과 검증에 집중
문제 상황
- 기존 커버리지는 약 80% 수준으로 핵심 로직은 보호됐지만, AI가 기존 코드를 수정할 때 회귀를 막기엔 안전망이 부족
- 프롬프트를 자유롭게 주면 결과가 매번 달라지고, 세션 재시작이나 긴 컨텍스트에서 빌드 검증 누락 같은 불안정성 발생
- 대규모 코드베이스에서 미커버 라인을 사람이 하나씩 채우기엔 작업량이 과도
해결 방법
- SKILL로 테스트 작성 절차와 기준을 고정해 입력을 표준화하고, 팀 공용 BRICK 레포지토리로 재사용 가능한 Harness 구성
- PreToolUse Hook으로 push 시 커버리지를 자동 재검증하고, 미달 시 AI가 스킬을 재실행하도록 연결
- TASKS.md로 작업 대상을 10~15개 단위로 쪼개 AI의 역할을 제한하고, 테스트 작성과 빌드 검증만 맡겨 정확도와 효율 개선
적용해볼 점
- 테스트를 단순 품질 지표가 아니라 AI 자동화의 전제 조건이자 회귀 방지 장치로 바라볼 필요
- AI가 잘하는 일과 전문 도구가 잘하는 일을 분리하면 토큰 낭비와 오류를 줄일 수 있음
- 테스트 코드에 한글 의도와 비즈니스 맥락을 남기면 살아있는 정책 문서로 활용 가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