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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플레이스 데이터봇 ‘판다(PANDA)’를 소개합니다 : 모든 팀원이 데이터 전문가처럼 일하는 방법
두줄요약
토스플레이스가 데이터봇 판다를 통해 팀원들이 직접 데이터를 조회하고 활용하는 환경을 만들었습니다.\nSSOT 정비, 비즈니스 용어 연결, Agentic Loop 설계로 정확도와 일관성을 높였습니다.
핵심 내용
- 토스플레이스가 데이터 추출·분석 어시스턴트 판다(PANDA)를 만들어 사내 데이터 민주주의를 추진한 사례
- 전체 요청의 다수가 단순 수치 확인이라는 점에 착안해, 데이터 분석가의 반복 작업을 줄이고 팀원이 직접 데이터를 조회·활용하는 환경을 설계
구조와 흐름
- SSOT 정비와 DW 표준화 컨벤션으로 기준 데이터와 컬럼 설명을 정리해 AI가 참고할 단일 기준 마련
- 비즈니스 용어와 지표 정의를 연결해 도메인 맥락을 보강하고, Scoring & Ranking과 dbt tags로 테이블 선택의 정확도·일관성 강화
- Agentic Loop로 테이블 탐색, 쿼리 실행, 결과 검증, 재시도, 수정, 최종 도출까지 수행하며 답변 구조도 함께 설계
적용해볼 점
- 단순 챗봇보다 데이터 기준 정비, 업무 용어 정리, 선택 로직, 답변 포맷까지 함께 설계하는 접근 필요
- 실제 사용 로그와 사용자 질문 패턴을 통해 초기 가정과 다른 니즈를 지속적으로 검증하며 고도화하는 방식 유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