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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M으로 대규모 기술 문서 생성
두줄요약
LLM으로 대규모 기술 문서를 만들 때는 내용을 생성하는 것과 구조·서식을 통제하는 것을 분리해야 했습니다. BC 단위 분할, JSON 스키마, 정합성 검증으로 187쪽 초안을 43쪽 최종본으로 줄였습니다.
문제 상황
- 수십 개 Bounded Context와 수백 개 서비스로 구성된 대규모 기술 문서 생성 필요
- LLM에 통째로 맡긴 첫 시도에서 187쪽 초안, 서식 붕괴, 재현성 부족 발생
원인 분석
- 개별 서비스를 섹션으로 펼치는 출력 경향으로 분량 폭증
- 긴 입력에서 토큰 한계와 Lost in the Middle 우려
- 자연어 출력만으로는 문서 구조와 서식 통제가 어려움
해결 방법
- 비즈니스 경계(BC) 단위로 입력을 분할해 순차 호출
- 서비스를 표의 행으로 압축하는 구조로 재설계
- 마크다운 변환 대신 docx 생성 라이브러리와 JSON 스키마로 렌더링 분리
주의할 점
- LLM 출력은 자유 형식이 아니라 엄격한 스키마로 제한 필요
- 원본 엑셀과 생성 JSON의 서비스 ID를 대조해 누락과 환각 검증 필요
- 표지, 목차, 색상, 표 스타일은 코드 한 곳에서 일관되게 관리 필요
적용해볼 점
- 대규모 문서는 내용 생성과 서식 렌더링을 분리하는 설계 고려
- 생성 결과를 사람이 아니라 파이프라인 검증으로 통제하는 방식 적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