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자이너의 눈으로 본 Figma Slides, 도입해도 될까?
Figma Slides를 디자이너 관점에서 테스트하며 팀 도입 가능성을 살펴보았습니다. 기존 툴의 한계를 보완하면서 협업과 수정 효율을 높일 수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Figma#UI/UX
16005분


Figma Slides를 디자이너 관점에서 테스트하며 팀 도입 가능성을 살펴보았습니다. 기존 툴의 한계를 보완하면서 협업과 수정 효율을 높일 수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우아한형제들 TX팀이 전사 개발자 밋업 우아한히트텍을 기획한 배경과 운영 방식을 공유했습니다. AI 세션과 그룹 네트워킹을 통해 직군을 넘어 소통하는 장을 만들고 높은 만족도를 얻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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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원 인터뷰]EP08_운영팀](https://miro.medium.com/v2/resize:fit:720/1*_aysSSQ3huT0HkgAs_6Qyg.png)

캐치테이블 운영팀 예약 파트의 업무와 성장 과정을 인터뷰로 소개했습니다. 상담 대응부터 프로젝트 협업까지 맡는 역할과 필요한 역량을 담았습니다.

Figma를 중심으로 기획, 디자인, 개발, QA를 실시간으로 연결하는 협업 방식의 장점을 소개했습니다. 과거의 파일 공유와 버전 관리 문제를 줄이고 생산성과 일관성을 높이는 흐름을 설명했습니다.

Figma 도입 전의 협업 비효율과 그로 인한 문제를 정리하고, 쿼리파이의 실시간 협업 프로세스를 소개했습니다. 또한 Figma가 기획부터 QA까지 전 단계에서 생산성과 커뮤니케이션을 높이는 이유를 설명했습니다.

Figma를 통해 QueryPie의 기획·디자인·개발·QA 협업이 실시간으로 연결되며 효율이 높아졌습니다. 클라우드 협업, 컴포넌트 재사용, Dev Mode로 생산성과 일관성도 강화했습니다.


코드 네이밍이 가독성과 협업 효율, 유지보수성에 큰 영향을 준다고 설명했습니다. 대상과 행위가 드러나는 이름, 명확한 시제, 본딧말 사용 등 5가지 방법을 제안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