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인도 경제사절단] “인도, 이렇게 하면 성공한다” – ‘한-인도 스타트업 박람회’ 현장
한-인도 스타트업 박람회에서 어피닛이 인도 시장 진출과 성장 경험을 공유했습니다. 한국에서 검증한 금융 서비스 경험을 현지화한 협력 사례가 주목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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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도 스타트업 박람회에서 어피닛이 인도 시장 진출과 성장 경험을 공유했습니다. 한국에서 검증한 금융 서비스 경험을 현지화한 협력 사례가 주목받았습니다.

키다리스튜디오는 Amazon Bedrock과 LangGraph로 QA 테스트 케이스 생성 자동화를 구현했습니다. 수 시간 걸리던 작업을 분 단위로 줄이고, 멀티 에이전트와 Human-in-the-Loop로 품질을 보완했습니다.

kt cloud AI Foundry로 AI 서비스 구축 과정을 5단계로 정리했습니다. RAG, 가드레일, API 통합과 운영 고도화 흐름을 사례와 함께 소개했습니다.

AWS IoT Core로 가상 디바이스 연결, MQTT 통신, 디바이스 섀도우 제어, 데이터 라우팅까지 실습했습니다. 또한 Kinesis, Lambda, DynamoDB, API Gateway를 연결해 확장 가능한 IoT 흐름을 구성했습니다.

온톨로지를 LLM 환각 완화용 지식 구조로 설명하고 RAG와의 차이를 정리했습니다. Graph RAG와 AWS 서비스 조합으로 하이브리드 활용 방안도 소개했습니다.


포스타입이 캐릭터톡 출시를 앞두고 4일간의 TF와 PoC로 사업 가능성을 검증했습니다.\n시스템 프롬프트, 모델 선택, 비용과 품질 점검을 통해 출시 수준의 페르소나 챗을 만들었습니다.

AI 에이전트의 API 접근 문제를 풀 후보로 ID-JAG를 소개했습니다. 기업 IdP 중심의 중앙 정책과 감사 추적, 운영 시 주의점까지 정리했습니다.
![[코드가 환경을 모르는 구조 3/7] IaC에도 헥사고날이 관통한다](https://flex.team/blog/og/main.jpg)

IaC를 헥사고날 구조로 재해석해 spec과 클라우드 구현을 분리하는 방식을 소개했습니다. Kotlin 타입 검증과 스택 분리로 오류를 줄이고 멀티클라우드 확장성을 높였습니다.

AI 버블 논쟁을 기술 문제가 아닌 인프라 투자 사이클과 현금흐름의 시간차로 분석했습니다.데이터센터 사업자는 전력 확보와 일정 준수 같은 실행 확실성으로 경쟁해야 한다고 제시했습니다.
프롬프트 한 줄로 만드는 화면의 한계를 짚고, 디자인 시스템에 맞는 의사결정 자동화가 핵심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어드민, CLI, 에이전트로 발전한 Kraft와 Plan/Orchestra 구조도 소개했습니다.
![[코드가 환경을 모르는 구조 3/7] IaC에도 헥사고날이 관통한다](https://cdn.sanity.io/images/v31psllp/production/b2a8cb4606e7b21da6b7f074f0c8238e9d02de14-1684x1030.png)

IaC에서도 헥사고날 구조를 적용해 `spec`를 Port, 클라우드 모듈을 Adapter로 분리했습니다. 컴파일 타임 검증과 스택 분리로 경계 오류와 블라스트 반경을 줄였습니다.

비개발자가 AI와 사내 가이드를 활용해 생산성 측정 대시보드를 만든 과정을 공유했습니다. 리드타임 계산부터 서버 구축, 데이터 검증까지의 시행착오와 배운 점을 정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