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 서비스를 관통하는 도메인 모듈을 안전하게 분리하기
WMS의 입고·재고·출고가 얽힌 구조를 재고 도메인부터 분리해 안전하게 개선했습니다. 헥사고널 아키텍처, 피처 플래그, 테스트와 문서화로 큰 변경을 점진적으로 배포했습니다.

WMS의 입고·재고·출고가 얽힌 구조를 재고 도메인부터 분리해 안전하게 개선했습니다. 헥사고널 아키텍처, 피처 플래그, 테스트와 문서화로 큰 변경을 점진적으로 배포했습니다.

레거시 시스템 전환을 단순 교체가 아닌 점진적 이관 관점에서 정리했습니다.피처 플래그, 카나리 전환, 데이터 검증으로 서비스 안정성을 지키는 방법을 소개했습니다.

카카오뱅크 Oslo 시스템의 도입, 운영, 종료 과정을 통해 기술적 선택의 유한성과 가역성을 돌아보았습니다. 장애 격리에는 성공했지만 장기 운영 비용과 Bus Factor 문제로 EOS를 결정했습니다.


OMS를 판매처와 풀필먼트를 잇는 인터프리터로 보고, 최소 동기화와 재가공 서빙을 중심으로 마이크로서비스와 shared cache 구조를 설계했습니다. 이를 통해 작은 단위 개발과 상시 배포, 피크 트래픽 흡수를 가능하게 했지만, 팀 전체의 높은 컨텍스트 공유가 필요했습니다.

쿠버네티스 운영 환경을 처음 접한 뒤 kubestronaut에 도전한 경험과 시험 준비 팁을 공유했습니다. 시험 준비 과정에서 도움이 된 학습 포인트를 중심으로 정리했습니다.


OpenAPI 3.0 스펙을 설계 우선 관점에서 작성하는 원칙과 주의점을 정리했습니다. 보안, 스키마 재사용, 예제, 코드 생성을 통해 API 계약 품질을 높이는 방법을 소개했습니다.

서버 주도 UI인 RiGrid로 비즈니스 데이터와 UI 데이터를 분리해 결합도를 낮췄습니다. Grid, Cell, GraphQL 기반 설계로 유지보수성과 확장성을 높였습니다.


제휴 서비스 수집 시스템의 레거시 한계를 개선해 이벤트 기반, CQRS, Zero Payload 구조로 재설계했습니다.실시간 연동과 부하 분산을 통해 속도, 정합성, 운영 효율을 높인 과정을 공유했습니다.

글로벌 협업에서 프로덕트 팀 중심의 4가지 협업 패턴을 정리하고 각 패턴의 장단점을 설명했습니다. 데마에칸 사례를 통해 상황에 맞게 구조를 섞어 쓰는 중요성을 공유했습니다.

모노리스에서 마이크로서비스를 분리할 때의 세부 절차와 요구사항을 정리했습니다. 코드 구조 리팩토링과 피처 플래그로 충돌과 배포 지연을 줄이는 방법을 소개했습니다.


Redis 키스페이스 이벤트로 SIP 등록 갱신 타이머를 영속화해 서버 재시작에도 등록 누락을 줄였습니다. 대규모 환경에서는 보조 키, Goalkeeper, Redis 클러스터 확장과 hz 튜닝으로 안정성을 높였습니다.

레거시 백오피스의 매장 도메인을 분리하기 위해 문제와 경계를 먼저 정리했습니다. 이벤트 스토밍과 컨텍스트 매핑으로 바운디드 컨텍스트와 연계 방식을 식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