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밑바닥부터 Kanana LLM 개발하기: Pre-train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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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 패턴의 개념과 실제 생활 속 사례를 소개한 글입니다. 소비자 선택을 왜곡하는 UX 문제를 짚었습니다.

600줄짜리 쿠폰 쿼리를 분리·캐싱·로직 이관으로 개선한 사례를 소개했습니다. 평균 지연시간과 DB 사용률을 낮추며 유지보수성과 비용 효율을 높였습니다.
React Compiler로 React 코드 최적화를 자동화하는 흐름을 소개했습니다. 개발자의 memo 관리 부담을 줄이는 방향을 설명했습니다.


벡터 내적과 Linear Layer를 MNIST 분류 예제로 풀어 설명했습니다. 학습이 진행되며 가중치가 숫자 이미지와 닮아가는 과정을 통해 원리를 이해하도록 돕습니다.


토크나이저가 LLM 성능과 비용에 미치는 영향을 설명하고, 언어별 차이와 한국어 최적화 사례를 소개했습니다. SKT의 Telco LLM이 한국어에서 더 효율적인 토크나이저를 설계한 배경과 비교 결과를 다뤘습니다.


Terraform의 코드 중복과 환경별 상태 관리 복잡도를 줄이는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모듈화, 워크스페이스, Terragrunt로 재사용성과 독립성을 높이는 흐름을 설명했습니다.

제품 없이도 임팩트를 만드는 방법을 소개했습니다. 사용자 수가 적거나 시간이 부족할 때 구글 시트 같은 도구로 빠르게 목표를 달성하는 사례입니다.

레퍼런스가 없는 도메인에서 제품을 시작하는 방법을 다뤘습니다. 법령과 정책을 끝까지 해석해 최적의 워크플로를 만드는 접근을 소개했습니다.

사용자 실수를 줄이기 위한 위지윅 제품 설계와 적용 확산 과정을 다뤘습니다. 개발자 중심에서 PO 중심으로 전환한 이유와 설득 과정을 소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