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2월 24일
디자인 시스템, 이제 감이 아니라 데이터로 말하기 (3,272시간의 가치)
디자인 시스템 성과를 감이 아니라 설문과 인터뷰 데이터로 측정한 사례를 정리했습니다. 연간 3,272시간 절감 효과와 직군별 차이를 바탕으로 개선 과제를 도출했습니다.

2025년 12월 24일
디자인 시스템 성과를 감이 아니라 설문과 인터뷰 데이터로 측정한 사례를 정리했습니다. 연간 3,272시간 절감 효과와 직군별 차이를 바탕으로 개선 과제를 도출했습니다.
2025년 12월 12일
PM이 직관이 아닌 데이터로 가설을 검증하는 실험 설계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NOL 사례를 통해 작은 UI 변화도 전환과 경험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음을 보여주었습니다.
2025년 12월 8일
QA팀 UI 자동화 플랫폼이 Selenium의 한계를 넘어 Playwright 기반으로 진화한 과정을 소개했습니다. Jenkins, 재시도, 셀프 힐링으로 장애를 조기 감지하는 구조를 설명했습니다.
2025년 11월 21일
QA 리소스 문의를 자동화하기 위해 Q-pid라는 AI 비서를 구축했습니다.\nJira 데이터와 프롬프트 엔지니어링으로 예측 가능한 답변과 운영 효율을 높였습니다.
2025년 11월 7일
레저 상품이 왜 NOL을 거쳐 발급되는지 채널링 구조와 LCMS 운영 방식을 설명했습니다. 판매 채널, 재고, 정산, CS를 한 곳에서 통합하는 허브 역할을 다뤘습니다.

2025년 10월 24일
Jetpack Compose 도입 후 성능 불안을 CPU 프로파일러와 내부 원리 이해로 해결한 사례를 다루었습니다. 상태 분리, remember, 전환 개선으로 스크롤 버벅임과 깜빡임을 줄였습니다.
![[Jetpack Compose — Part 3] Jetpack Compose, 데이터로 성능과 안정성을 증명하다](https://miro.medium.com/v2/resize:fit:1200/1*fzHVp60NQLB9-H8fQYCmrA.png)
2025년 10월 17일
NOL은 고객의 클릭과 검색 같은 행동 데이터를 바탕으로 User segment를 만들었습니다. 태그 조합과 점수, 기간별 윈도우로 개인화와 예측의 정교함을 높였습니다.

2025년 9월 26일
Jetpack Compose를 사내 서비스 UI에 적용한 실전 사례를 소개했습니다. 코드량과 파일 수를 줄이고, 디자인 시스템과 스크린샷 테스트로 생산성과 품질을 함께 높였습니다.
![[Jetpack Compose — Part 2] Compose, 실전에서 빛을 발하다: 코드는 1/4로, 생산성은 4배로!](https://miro.medium.com/v2/resize:fit:1024/1*diRzxSehQGYWsFlGDct9sw.png)
2025년 9월 12일
API 관리 플랫폼을 Version 1부터 3까지 발전시키며 셀프서비스와 자동화를 중심으로 재설계했습니다. 개발자 생산성과 운영 효율을 높이고 Gateway 독립성과 확장성도 확보했습니다.

2025년 8월 22일
Jetpack Compose 마이그레이션을 단계적으로 진행한 경험과 준비 과정을 공유했습니다. 하이브리드 전환, 스터디, 코딩 가이드로 안정성과 팀 표준을 확보했습니다.

2025년 8월 7일
NOL 앱 홈 리브랜딩에 SwiftUI와 TCA, 클린 아키텍처를 도입한 과정을 소개했습니다. 상태 분리와 모듈화로 유지보수성과 안정성을 높인 사례입니다.

2025년 7월 25일
NOL 주문 시스템의 통합 주문 구조와 3단계 처리 흐름을 소개했습니다. 분산 트랜잭션, 이벤트 전파, 보상 처리로 대량 주문의 안정성과 확장성을 확보했습니다.

2025년 7월 11일
NOL의 결제 서비스 운영 안정화 방법을 PG 다중화, 결제수단 차단, 이벤트 모니터링 중심으로 정리했습니다. 또한 대시보드와 알림으로 이상 징후를 빠르게 감지하는 운영 방식을 소개했습니다.

2025년 6월 13일
QA 팀이 Postman과 Jenkins를 연동해 API 테스트 자동화 파이프라인을 구축한 사례를 소개했습니다. 반복 수동 테스트를 줄이고 회귀 테스트와 알림 체계를 통해 품질 안정성을 높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