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장님플러스 앱 아키텍처 전환 이후에 대하여
사장님플러스 앱 아키텍처 전환 이후의 현재 구조를 다루는 후속 글입니다. 이전 전환기에서 다루지 못한 아키텍처 현황을 간단히 소개합니다.

사장님플러스 앱 아키텍처 전환 이후의 현재 구조를 다루는 후속 글입니다. 이전 전환기에서 다루지 못한 아키텍처 현황을 간단히 소개합니다.


여러 지면에서 따로 관리되던 상품 카드 컴포넌트를 일원화할 필요가 있었습니다. 단순 리팩토링을 넘어 디자인 시스템 재구축으로 통합 관리 기반을 마련했습니다.

여기어때 앱에서 웹뷰를 통합한 과정과 연동 방식을 정리한 글입니다. 파편화된 브릿지 규격을 하나로 묶어 유지보수와 협업 효율을 높인 사례를 소개했습니다.


AI 툴을 처음엔 회의적으로 봤지만, 개발 보조와 리팩토링에서 실용성을 체감했다고 정리했습니다. GitHub Copilot과 JetBrains AI Assistant의 장단점과 활용 포인트를 비교했습니다.


국내 파트너센터 레포지토리 안에서 해외 파트너센터를 빠르게 오픈한 과정을 다루었습니다. Next.js Middleware와 `isOversea` 상태로 도메인과 화면을 분기해 유지보수성을 높였습니다.

은행의 하루 3천만 트래픽 홈 화면을 레거시에서 분리해 새로 개편한 사례를 다뤘습니다. MSA 기반으로 안정적인 홈 서비스 분리를 추진한 여정을 정리했습니다.

600줄짜리 쿠폰 쿼리를 분리·캐싱·로직 이관으로 개선한 사례를 소개했습니다. 평균 지연시간과 DB 사용률을 낮추며 유지보수성과 비용 효율을 높였습니다.


CJ온스타일이 CJ올리브영 TPM을 초청해 애자일 기반 협업 방식과 조직 운영 사례를 공유했습니다. 기능조직과 목적조직의 Dual Operation, 분기 플래닝, 2주 스프린트, Jira·Confluence 활용이 핵심이었습니다.


코드 네이밍이 가독성과 협업 효율, 유지보수성에 큰 영향을 준다고 설명했습니다. 대상과 행위가 드러나는 이름, 명확한 시제, 본딧말 사용 등 5가지 방법을 제안했습니다.

일본 1위 배달 앱 데마에칸의 Recode 프로젝트를 소개하는 글입니다. 기존 서비스를 바닥부터 다시 설계한 배경을 다룹니다.

해커톤 방식으로 팀 전체가 함께 코드 품질 개선에 나선 리팩토링 사례입니다. 레거시 코드와 기술 부채가 많은 상황에서 공동 작업으로 개선을 추진했습니다.

레거시 코드를 기능 단위로 점진적으로 개선하는 방법을 공유한 글입니다. 개발자가 겪는 고통을 줄이기 위한 접근을 다룹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