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론트엔드
레퍼런스 없는 광고센터 UX, 어떻게 풀었을까?
두줄요약
레퍼런스가 거의 없는 광고센터를 만들기 위해 영업 사원의 업무 루틴과 기존 운영 방식을 먼저 파악했습니다. 엑셀 기반 관리 구조를 힌트로 삼아 제휴점 단위의 주문·결제 흐름에 맞는 UX로 재설계했습니다.
핵심 내용
- 여기어때 앱 내 광고 노출을 위해 영업 사원이 직접 광고를 주문·관리하는 인터널 광고센터 UX를 설계한 사례
- 레퍼런스가 거의 없는 상황에서 광고상품 구조와 기존 CMS 운영 방식, 영업 사원의 업무 루틴을 파악해 IA와 주문 목록 화면을 재구성
- 제휴점 단위 관리, 결제 현황 모니터링, 광고 시작 전 결제 완료 같은 핵심 과업을 중심으로 업무 흐름을 제품 언어로 옮김
- 엑셀 기반 운영 방식에서 얻은 힌트를 바탕으로 정보 밀도와 구분성을 높여 실무 적합성을 개선
적용해볼 점
- 인터널 툴일수록 실제 사용자 업무 루틴과 기존 관습을 먼저 파악하는 접근 필요
- 표면적 불편함보다 현장 운영 구조와 커뮤니케이션 방식까지 함께 살펴야 함
- 데이터가 부족한 도메인에서는 레퍼런스 탐색보다 현장 인터뷰와 워크숍이 더 중요한 출발점
